시놀로지 usb/esata 저장소 내부저장소로 인식시키기

나는 시놀 218+ 를 사용중이고, 얘는 하드 두개를 꽂을 수 있는 녀석이다

나름대로 만족하며 사용중이기는 했는데, ssd 캐쉬를 쓰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슬롯이 부족해서 못 쓰고 있었다…

그냥 느린대로 쓰고 있었는데, 요즘 재택을 하면서 vdi 를 써야하는데, 맥북에서 vdi가 바로 안돌아가서 윈도우로만 돌아가는 이상한 시스템이라 집 밖에서 할때는 집 피씨를 켜 놓고 나가든지 해야하고, vdi 접속하기위해 데탑을 켜 놓는건 너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218+ 에 윈도우 vm을 깔아봤는데…. 진짜 너무 느린거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usb ssd 를 연결하고 윈도우 vm 이미지를 여기다 넣고 써야지 했는데 ㅋㅋㅋㅋㅋ vm 이미지를 외장디스크에 설치 할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외장 디스크를 내장디스크로 인식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여기 안내하기로 했다 ㅋㅋㅋ

아래 링크를 보고 따라하게 되었다 ㅋㅋㅋㅋ

https://www.casler.org/wordpress/synology-ssd-cache-on-external-devices/

대충 요약하면 다음 파일 두개를 수정하면 된

/etc/synoinfo.conf
/etc.defaults/synoinfo.conf

저 파일두개의 내용을 찾아보면 아래 같은 내용들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usbportcfg=”0x3f0000″ // usb 에 꽂힌 디스크로 판단할애
esataportcfg=”0xc0″ // esata 에 꽂힌 디스크로 판단할애
internalportcfg=”0x1f” // 내부포트에 판단되었다고 판단할애 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internal port 의 경우
0x1f 를 2진수로 표시하면 0001 1111이고 1다섯개잖아 대충 sda ~sde 까지를 내부 디스크로 보겠다는거고
esata 의 경우 0xc0을 이진수로 표시하면  1100 0000 이되는데 대충 sdg, sdh 를 esata로 본다는 내용이다

다시말하면 모든 드라이브를 internal port로 느끼도록 해주면 되는건데, 다음처럼 바꿔주면 된다는거다

usbportcfg=”0x00″
esataportcfg=”0x00″
internalportcfg=”0xffffff”
maxdisks=”24″

위에처럼 바꿔주면 dsm은 모든 디스크를 internal 드라이브로 보게 된다. 그러면 vm의 이미지도 usb 디스크에 넣을 수 있다.

내 usb ssd 도 드라이브로 잡혀있고, 여기에 볼륨도 생성해줄 수 있다.

usb ssd 에 vm을 띄우니 그래도 hdd에 올리는거보다는 훨씬 빠르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218 은 너무 느리다보니 윈도우를 간신히 돌리기만 한다 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만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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