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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는 감성적인 사용기, 객관적보다는 주관적인 사용기, 내 돈 내고 내가 쓰는 사용기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낼부터 아침의 시간을 한번 활용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