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를 샀다. 게임을 엄청 즐기는 편은 아닌데 샀다. 젤다가 하도 재미있다고 하길래 샀다. 친구한테 나름 저렴하게 샀었다. 사고 일주일도 안되어서 정발 소식이 나오며 가격이 폭락 했지만….. ㅠ.ㅠ 우선 사진 네온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타이틀은 젤다, 마리오 오딧세이, 마리오카트, 저스트댄스2018. 우선 게임기 자체는 완성도가 높은듯 한데(아마 소프트웨어적인것 같음), 뭔가 완성도가 구리다(하드웨어적인거) 우선 UI 나 그런건 나름대로 편하게 되어있는데, 하드웨어가 뭔가 이상하다. 기계적인 단점 스위치 양쪽에 붙어있는 조이컨을 뺐다 꼈다 할수 있게 되어있는데, 뭔가 할때마다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조이콘을 충전하려면 본체에 연결하는 수밖에 없다. 별도의 독이…계속 읽기 “닌텐도 스위치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