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에 갑작스러운 휴가가 생겼다. 뭘 할까 하다가 따뜻한 나라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갑작스래 떠났다. 오키나와 여행 – 12월 23일 4시에 일어나서 밍기적거리다가 4시40분에 서현역에와서 버스를 탔다. 인천공항행 버스가 생각보다 빨리 시작한다는 사실을 매일 까먹는다. 6시 50분 버스인데 도착 가능하겠지? 버스타고나서 생각난건데 로션, 에어팟, 선크림 많이도 안챙겼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책, 다이빙, 기록 많이 남기기로 정했다. 갑자기..   5시40분 셀프 체크인하고 안에 들어갈라고 기다리는중이다. 내가 마지막 체크인이었는지 자리가 딱 하나 비어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다 노는것도 부지런해야하나봐. 6시10분 탑승동으로 가는 열차 타러내려가는중이다 로션 살수 있을려나 …계속 읽기 “남자 혼자 오키나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