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팀이 바뀌면서, 입력 장치를 전부다 바꿔보고 싶었다. 전에는 그냥 싸구려 마우스에 울트라 나브였는데, 이번에 돈을 제대로 써서 다 업글 했다. Kensington Expert Trackball(켄싱턴 익스퍼트 트랙볼) HappyHacking Pro2(해피해킹 프로2 키보드) G.Skill RipJaws mx780 마우스(쥐스킬 마우스) 비비우드 팜레스트 위 항목들을 구매 하였다.위 물품의 구매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가지고 싶은 물품중 가장 가성비가 좋아보였다. 1. Kensington Expert Trackball 울트라 나브의 빨공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마우스 말고도 새로운 입력 수단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트렉볼로 유명한 kensington 제품을 확인하다보니, 무선이 되는 expert가 slim blade 보다 저렴했다. 59.36 달러에 구매하였다.쓰다보니…계속 읽기 “kensington expert trackball 트랙볼, Happy Hacking Keyboard pro2 키보드, G.SILL RIPJAWS MX780 마우스, 비비우드 팜레스트 사용기”

나는 앱등이고 친구랑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나의 러블리 블루투스 제이버드-x 를 잃어 버렸다…….. 아 멍청한놈. 그래서 한동한 블루투스 없이 살다가, 에어팟을 사보았다. 이렇게 생겼다. 착용을 하면 아래랑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생각보다 챙피하진 않다. 가끔 사람들이 내가 잘 생겨서 쳐다보나 고민도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아 에어팟ㅋㅋㅋㅋㅋㅋ 여튼 후기는 음질은 이어팟보다 좋다. 잡음도 안들린다. 베터리 케이스가 들고다니기 귀찮다가도 근데 막상 이어폰만 들고다니면 불편할 것 같다. 이어폰 케이스 기스가 생각보다 엄청 나진 않는다. 애플 기기랑 연동은 최고인듯. 근데 맥북이랑 이상하게 쓰다보면 끊길때가 있다. ㅡ.ㅡ; 내 맥북이 낡아서…계속 읽기 “에어팟 사용기 airpod”

우리 멋진 눌눌님께서 지인에게 부탁하여 아이폰 7 플러스 매트 블랙색상을 구해오셨다.(나를 주신건 아님….) 홍콩판이다! 모델명이 한국에서 발매될 예정인 애들과 달라서 한국에서 리퍼가 안될수도 있다하여 살짝 걱정이 되긴하지만(리퍼는 오버워치에서 하면 되니까) 그래도 카메라가 무음이다! 이번 사용기는 내가 아이폰 6S를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주로 6S 와 비교하여 올리게 될듯하다! 원래 사진기 따위는 쓰지 않지만(꺼내기 귀찮아서 폰으로만 찍는다), 이번 사용기는 비교사용기라 폰카 사용 불가능으로 인한 카메라를 이용한 고급 리뷰가 되겠다!   여튼 모양 비교부터! 뒷면 필름을 내가 붙혔는데,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모양은 절연띠, 카메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같지만, 색의…계속 읽기 “아이폰 7 플러스 사용기”

아 사용기를 올리기 귀찮아서 계속 이상한 펜 홀더 사용기만 올리다가.   다시 마음을 잡고 열심히 사용기를 올리기로 하였다!!   여튼 12.9인치 아이패드를 반납하고 벌써 3달은 흐른느낌이다. 그간 아무런 불편함 없이 잘 살았다. 정말 나한테 꼭 필요한 기계는 아니었나보다…..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열망을 없어지던 도중!!! 아이패드프로 9.7이 출시한다는 소식!!! 이 제품이 필요한지 엄청 고민했다.(사실은 눌눌님께 뭐라고 하고 살지) ㅋㅋㅋㅋㅋ   근데 아니 럴수럴수 이럴수 이마트에서 애플 펜슬님을 꽁짜로 같이 준다고 하니 안 살 수가 없어서 샀다. 이건 누가 생각해봐도 이마트의 잘못. 왜 나같은 팔랑귀의…계속 읽기 “아이패드 프로 9.7 사용기”

아이패드가 있으니 사진으로만 !!!     튜닝 애플 펜슬을 위한 펜홀더를 찾아야겠다!!   이제품 띄어버렸다 ㅡ.ㅡ; 저 끈 안에 끈적끈적한 부분이 있어서 애플펜슬에 계속 끈적이를 남긴다 ㅡ.ㅡ;   제품 불량이 아니라면 무조건 비추 

얼마전 아이패드 프로 9.7 이 새로 나왔다 ㅋㅋㅋㅋ 난 앱등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고민을 하다가 이마트의 유혹을 못참고 샀다 ㅋㅋㅋ 근데 맘에 드는 케이스 찾기가 힘들더라 특히 펜 홀더 달린건   그래서 서핑을 하다가 교보에 가면 펜홀더가  있다길래 케이스는 인터넷에서 싼거 사고 펜홀더도 샀다 ㅋㅋㅋ   그중 먼저 부착해본 것부터 리뷰 시작!!     애플 펜슬용으로 다시는 안살듯 ㅠㅠㅠㅠㅠㅠ

밑에 주저리 주저리 써놨는데….. 그냥 사진 여러장 선택해서 열기해서 미리보기에서 조정하면 된다…… 사진 여러장 선택은 쉬프트 처음 끝, 혹은 커맨드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ㅋㅋㅋㅋㅋㅋ       OSX 를 사용하면서 나는 그냥 미리보기에서 사진 리사이즈를 했었다. 근데 여러장을 리사이즈 할라니까… 귀찮더라…   그래서 알아내었다. 이왕이면 아무것도 안깔아도 되는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나는 찾았다.   폴더를 대충 만들어서 리사이즈 하고 싶은 사진을 전부다 그 폴더에 복사해라.(원본은 사용하지 말 것. 리사이즈하면 원래 파일에 덮어 씌운다) 터미널을 열어 그 폴더로 들어간다. 만약 데스크탑에 test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사진을 넣었다면…계속 읽기 “맥에서 사진사이즈 일괄 리사이즈 하기 (터미널 에서)”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결국 반품을 했다 ㅋㅋㅋㅋㅋ 나는 흙손이었다. 내가 그려 볼랬던 웹툰 그림만 못 그리지 않는다. 글씨도 못쓴다………   내가 그린 사랑하는 이쁜 우리딸…. 미안해 우리딸   ㅠ.ㅠ.ㅠ.ㅠ   그래도 몇개 건졌다… 우리 딸이 써준 편지   우리 이쁜 와이프가 써준 낙서   이거 말고는 없다….. 사실 훨씬 많은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종이에 그리는 것보다는 나았지만(필기감도 좋고 편집이 쉬워서), 그래도 나의 흙손은 커버해주지 못했다……… ㅠ.ㅠ   그래서 반품을 결정하고, 반품은 다음처럼 진행되었다.   내 주문내역에 들어가서 저 화면을 찾아 제품 반품을 누르면 몇가지 내용을 채우게…계속 읽기 “아이패드프로 2차 사용기 및 반품기”

나는 어릴적부터 그림그리기에 재능은 없었지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테블릿에는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전자식 펜이 들어있는 테블릿 노트북은 몇번 사봤는데….. 역시 나는 그림을 못그렸다… 근데 이유는 액정과 펜 사이의 거리차이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그 차이점이 나에게 문제가 된다고 기기를 탓했다 항상(절대 내가 못그릴리 없다)   그러다가 아이패드프로가 나왔다. 왠지 써봐야 할것 같아서 눌눌님의 허락을 날조해서 받은 후 구입해서 받았다 애플 스토어 공홈에서 받으면 3~4일이면 받는 듯하다.(묻지마 반품이 가능한 점도 크다) 애플 펜슬은 구하기 힘들었으나 운이 좋게 올레샵에서 구입해서 하루만에 받았다.   여튼 이제 흙손의 사용기를…계속 읽기 “아이패드 프로 사용기 (IPad Pro 사용기) 1차”

꽁짜길래 깔아봤다 ㅋㅋㅋㅋ 깔고나면 상단 표시줄에  요론 아이콘이 생기고 누르면 아래 같은 창이 나온다 사용법은 저 빈 공간에다가 검색해서 끌어다 쓰면 된다           이렇게 ㅋㅋㅋㅋㅋ 아 멋지다 ㅋㅋㅋㅋㅋㅋ   다 좋은데 아쉬운점은 내가 자주 사용하는 메신저인 라인에서는 움짤 지원이 안된다. 그리고 아무래도 외국어플이다보니 움짤들이 약간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도 만족~ 꽁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