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셀프 인테리어 의도치 않은 시작 혹시 이 글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눌눌님께서 필름지를 주문하시어 작업하게 되었다 결국…. 것도 아가들이 장모님댁에 여름방학으로 인해 내려가게된 그 시점에. 나의 방학이 될 것 같았던 시점이지만, 우리 눌눌님께서 내가 아가들이 보고 싶어 슬퍼할까 걱정하셨는지 일을 하사해 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름지 정보는 우리 눌눌님이 아마 요 아래 링크를 달아줄 꺼라 생각하고 링크 : 눌눌님 부탁합니다 우선 원래 부엌 ㅋ ㅋㅋㅋㅋ 나는 내츄럴하니까 따로 정리하고 찍지 않는다…. 즉 안구주의———————             갈색의 향연 참 자연에…계속 읽기 “부엌 필름지 작업 사용기”

캬 오랜만에 내가 쓰는 글이다. 요즘 눌눌님께서 이 블로그를 거의 먹여 살려주시다 싶이하는 모습에 감동하여, 나도 글을 남기기 위해 가방을 샀다 ㅋㅋㅋㅋㅋ   나는 백팩을 좋아한다. 숄더백 매본 기억이 거의 없다. 그리고 좀 각지고 모양 유지되는 백팩을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우연히 알게되어서 구매하게된 모델이다. 실물은 한번도 보지 않았지만, 왠지 느낌이 와서 중고거래로 질렀다. 가격은 네이버 최저가 기준로 13~14만원 정도 하는것 같은데, 이 가방이 엑스노트 노트북 사은품으로 풀렸는지 중고나라에 가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가능하다 나는 8만원에 구입! 아래는 구입한 가방 사진!!! 네모 반듯한 모습이 나의 마음을 사로…계속 읽기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NG S 5508 사용기”

우리집은 집주인은 따로 있지만 살다보니 5년이나 살고 있다. 우리집이 아니다보니 그냥 대충대충 살자라고 항상 주장했지만….. 5년이나 살다보니 집을 못꾸미게 한 나의 주장이 좀 미안했다 ㅎㅎㅎ   그러던 중 와이프님께서 셀프 인테리어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셨고, 부엌의 컵 수납장의 유리를 시트지로 가리기로 마음먹으셨다…   옆에서 지켜보던 나는 이쁨 받고 싶음 마음에 내가 해주겠다고 이야기 했고….. 그렇게 시작되었다….  아 완벽한 비포 사진이 있었어야 했는데…. 없다 ㅎㅎㅎ 수전 뒷부분의 메탈 느낌 나는 부분이 유리였다. ㅋㅋㅋㅋㅋ 여기를 시트지로 샤샤샥!! 그리고 위 검정색 부분도 그 바로 옆 부분처럼 반투명 유리였다!! 이곳도…계속 읽기 “부엌 셀프 인테리어 의도치 않은 시작”

정확한 에러코드는 기억이 안난다. dE 였나 그럴꺼다 ㅋㅋㅋ 여튼 삼성에 전화해보니 10만원 정도 나온다고 했던것 같다…. 5년 넘게 쓴 30만원 주고 산 세탁기를 애들도 다 커가는 입장에서 10만원을 주고 고치기에는 마음이 아파서 간단히 고쳐봤다. 주의 : 이렇게 고치면 문이 없으니 동작중에 절대 만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우선 문을 잘 뜯으면 요렇게 생겼을텐데, 왼쪽 윗부분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하얀 스위치가 있다. 이게 위로 올라가면 아 문이 닫혔네 하고 인식하는건데 요걸 눌러서 고정해주면 문이 닫혀있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동작을 한다….   뭘로 누를까 고민을 하다가 기계 공학적으로…계속 읽기 “아기 사랑 세탁기 문 고장 났다고 에러날때 대처법”

우리집은 아이가 두 명이다. 하나는 7살 여아, 하나는 20개월 남아….. 7세 여아는 정말 엄청 조신한 숙녀이고, 20개월 남아는 활동적인 아이이다….   근데 이 둘이 합쳐지면 왜인지 모르겠지만 카오스가 시작된다. (비글 두마리같은 느낌 나 비글 키웠었다. 지금은 아기때문에 부모님댁에 있지만)   여튼 거실 한편을 놀이방으로 할애해 주었더니 완전 거실부터 산만해서 큰맘 먹고 정리를 위해 수납벤치를 샀다!!!! 이런 저런 제품을 비교해 보다가 이케아 제품을 샀는데 (왠지 눌눌님이 그냥 이케아가 가고 싶었던듯) 튼튼하고 괜찮다. 조립과정은 생략하고 설치사진!!! 집이 엄청 깔끔해 지진 않았지만 꽤 깔끔해 진다!!!! (집이 깨끗해지려면 사는…계속 읽기 “이케아 수납 벤치 사용기”

구정 연휴에 부모님 댁에 다녀왔다. 어머니께서 도서관에 갔는데 어떤 고등학생 쯤 되어 보이는 학생이 이런 자기계발 도서를 반납하는 것이 신기해서 빌려보시고 재미있다고 온 가족에게 한권 씩 선물해 주셨다.   그래서 읽어보았다. 내가 책 후기를 처음 올리는 것은 절대 책을 안 읽어서는 아닐꺼다… 아마도…   책 표지는 아래와 같고   책 읽은 후기는 흠. 나쁘지 않다. 읽기 시작해서 다 읽을때까지 2시간반정도 걸린 것보니 스토리는 괜찮았던 것 같다. 자기계발서답게 약간은 당연한 내용이 있지만 막상 실천 못하는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근데 약간은 자기 사업의 회원을 늘리기 위한…계속 읽기 “책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 읽은 후기”

우리집은 이사올 때, 멋진(드럽게 작은) 빌트인 세탁기가 딱하니 박혀있었다. 물론 내가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내집이 아니니까…..ㅠ.ㅠ) 잘 쓰긴 했는데…. 십년이 넘어가는 집인지라, 슬슬 세탁기는 맨날 고자되고(앗 오타)  쫌 무거운 빨래 넣으면 막 빌트인 된 세탁기 녀석이 세상구경하러 막 튀어나고 그랬다.   그러던 중, 가스 건조기가 신세계라는 이야기를 듣고… 오랜기간 눌눌님을 설득하여 구매에 세탁기를 바꾼다는 핑계로 건조기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이 블로그를 만들때 처음으로 생각한 컨텐츠가 이거 였는데 이제서 구매하여 사용기를 올리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가스 건조기가 크게 린나이랑 LG에서 나오는데, 린나이(5키론가)보다 LG(10키로)가 컸다. LG가 뭔가…계속 읽기 “LG 가스건조기+드럼세탁기 사용기”

한정판이라니! 한정판이 나왔다길래 궁금해 하던차에 집 앞에 있는 홈푸라스 슈퍼에서 득탬한 부라더 소다 계절한정판, 딸기라 알딸딸이란다. 먹어보니 올 딸기 시럽! 이런 불량스러운 딸기시럽 맛 이라니 먹다보니 딸기 시럽도 은근 중독성있네!   요약 : 사러 갔는데 또 있으면 종종 사올것 같긴한데, 없다고 해서 막 아쉬울 것 같진 않다. 걱정거리: 우리 이쁜 딸내미가 이쁜 색깔에 반해서 마실까봐 걱정이다!   도대체 언제쯤 블로그 일 방문자수가 천명정도 될 수 있을까! 컨텐츠가 없다…   혹시 궁금한 사용기 있으면 댓글 달아주셔도 되요!  

나랑 눌눌이는 맥주를 자양분 삼아 관계를 단단히 다졌다. 즉, 맨날 맥주를 먹었다는 얘기이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눌눌이는 맥주를 끊었고, 나는 아직도 먹는다……   눌눌이랑 많이 먹을때는 뚱땡이 맥주(1.6리터 피쳐)를 사서 먹었지만, 지금은 혼자 먹기에 보통 500자리 캔을 하나씩 사서 먹었다 그러던중 클라우드가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꽤 오랫동안 먹었지만, 얼마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진짜 먹어야 하는 맥주는 캔이 아니라 병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것…   홈뿌라스 슈퍼에서 클라우드 500 캔은 2200원, 500 병은 1550원 이었다. 순진한 나는 그것도 모르고 500 캔만 먹었던 것이다. 맛은 솔직히 차이를…계속 읽기 “클라우드 병 맥주 사용기”

우리 눌눌님은 옷을 조금 좋아하셔서 옷방이 있다. 옷방은 3면이 옷으로 가득 차있는데(한면은 창문이기 때문에,, 창문에 감사합니다.) 처녀시절 구입하셨던 드레스룸(방은 아닌데 뭔 옷장 이름이 드레스룸임) 서랍이 부셔져 있었다.   매일 그냥 지켜만 보다가 네이버 포스팅을 보다보니 갑자기 자신감이 생겨서 DIY 로 수리 하기로 결정!!   이렇게 부셔져 있었다! 막 안닫혀서 삐뚤삐뚤 열려 있는 저모습이 보이는가! 억지로 잡에 빼서 레일의 크기를 줄자로 측정하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다. 내가 주문한 레일은 3단 36mm(두께) 450mm(길이) 이다. 대충 세트당  3500원 이었다. 나는 서랍 두개를 고쳐야 해서 2개 세트 즉…계속 읽기 “서랍 레일 셀프 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