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레베이터를 타면 나를 반갑게 반겨주는 오토비스 청소기 광고 우아 왠지 갖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장모님 댁에 가서 티비를 보다가 홈앤쇼핑(? 확실하지 않다, 아직 내가 홈쇼핑은 섭렵을 못했어)에서 오토비스 청소기를 파는 것을 보았다. 청소기 전문가이신 장모님의 조언을 받으며 같이 관람을 하다가 네이버 최저가와 비교해보니 최저가보다 조금 비싸긴 했지만, 1주일 무료 체험이란 단어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앱을 깔고 결제를 하였다. (장모님께서도 무료체험이니 우선 써보라고 하셨다)   주말에 결제를 하니 화요일에 배송이 왔었다(지지난주 였던것으로 기억)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계속 읽기 “오토비스 청소기 사용 후기 및 반품기”

얼마전 폰을 아이폰6+ 에서 갤럭시s6 엣지로 바꿨다. 바꿔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애플이 요즘 나한테 잘 못하는것 같아서….ㅋㅋㅋㅋ   여튼 갤럭시 s6 로 바꾸고 나니 베러리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있는 회사에 급속 충전기를 가져다 놓고 쓰는데 아 매번 충전포트에 연결하기가 귀찮아서(라기보다는 s6가 무선충전이 된다길래) 알리에서 저렴한 무선 충전기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은 http://www.aliexpress.com/item/Avengers-Captain-America-Shield-QI-Wireless-Charger-Charging-Pad-For-Samsung-Galaxy-S6-S6-Edge-for/32456152454.html 요 제품이다 캡틴 아메리카님의 방패 무선 충전기 ㅋㅋㅋㅋ 나는 아쉽게도 너무 늦게 태어나서 몸짱 주사를 맞을 수는 없으니 방패라도 사보겠단 생각으로 구입 고고!!   10월 22일에 주문해서…계속 읽기 “알리발 캡틴 아메리카 무선 충전기 사용기”

오늘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있다. (절대로 월요병이거나 일하기 싫다거나 그런것은 아마도 아닐것이다.)   ubuntu(linux) root 접속을 막는 방법을 설명해 보려고 한다. 전에 외국인 노동자랑 일한 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루트로 로긴을 해서 쓰냐고 혼난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었다. 그래서 그 후로는 나는 서버를 설정하고 루트 접속을 막고, 루트 권한이 필요로 한 경우에는 귀찮더라도 sudo라고 붙혀서 작업을 한다. 근데 하다보니 sudo 할때 패스워드 치는 것이 귀찮아서 사용하기 시작한 방법이다.   우선 root의 원격 접속 막기(ssh 원격 접속만 막는 것이기 때문에 콘솔에서는 기존과 같은 방법으로 root 로긴이 가능하다.)…계속 읽기 “linux root 접속 막기 및 sudo 쉽게 쓰기”

Conoha vm 생성기에서 ssh 키 등록을 하라고 했었다.   그냥 하면 좋다고만 하면 좀 무책임한 것 같아서 하는 이게 뭔지 어떻게 쓰는지 글을 좀 남겨봐야겠다.   우선 ssh 키를 등록한다는건 제일 쉽게 설명하면 패스워드 손으로 안치고 파일을 사용하겠다는 뜻이다. 이게 정말 단순히 생각하면 보통 key 파일 크기가 최소 512비트 즉 64바이트다. 대충 64자를 패스워드로 사용하겠다는 건데…. 비밀번호 보통 좀 심하게 체크한다는데가 10자 정도니까 단순히 생각해봐도 80비트, 그러면 432비트를 더 패스워드로 사용하겠다는 건데 2^432승이 된다. 안전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는 거다.   근데 사실 ssh 키는 단순히 패스워드…계속 읽기 “SSH RSA key에 대해서”

우리집은 남녀가 공평한 집인데… 나는 요리를 못하니까… 청소는 내 담당…. (청소의 범위는 엄청나다….)   아가들 데리고 집에오면 8시에 아가들 놀아주고 재우고 하면 10~11시 그때 부터 청소를 하면 너무 힘들어서 그동안 아주머니를 호출하여 청소를 부탁 드렸었는데… 아가들이 클 생각을 하니 돈을 아껴야 겠다는 생각으로 부부가 직접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집에 대로변에 있어서 먼지가 많이 쌓인다. 청소기만 맨날 돌려서는 답이 없었다. 그래서 매일매일 걸래질을 하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아닌 필링이 있어서 청소기 쇼핑을 해보기로 한다. (절대 돈을 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 1번으로 샀던게 카쳐…계속 읽기 “카쳐 스팀 청소기 사용기 및 환불기”

우선 부라더 소다가 술이니 19금   어제 오랜만에 와이프(aka 눌눌님)이랑 술을 먹었다! 우리 눌눌님은 엄청 바쁘다. 출장 야근을 꽤 자주 하는 편이다.   그러다 어제 밤 11시쯤 갑자기 라인으로 링크를 딱 보내시는거다. 부라더 소다 시음 관련 블로그.. 아 이걸 사오라는 뜻이겠지 싶어서 사왔다. 나는 와이프를 사랑하니까(절대 무서워서 그러는건 아님)   동네 슈퍼 두군데를 돌아다니다 보니 구매했음!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사진을 찍기 전에 한잔 따라보았다.(절대로 사진찍는거 까먹은거 아님) 머그잔에 두잔 따르니 저정도 남더라. 머그잔이 250미리정도 되려나?   눌눌이랑 급히 건배를 하고…계속 읽기 “부라더 소다 시음기[19금]”

원래 이글이 도메인 설정하기 전에 들어갔어야 하는게 맞는데 살짝 순서가 틀어졌다.ㅎㅎ (원래 안쓸려고 했던 내용인데 글쓰다보니 재미들렸음) (나 창작에 소질이 있나봐 ㅋㅋㅋㅋ)   코노하에 가입을 했고 아마 돈도 결제를 했을텐데 이제 vm 만들어 봐야지 우선 vm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virtual machine이라는 것인데   이게 옛날에는 하나의 컴퓨터를 한명이 썼는데, 지금은 하나의 컴퓨터에 가상머신을 띄워서 여러명이 쓰게 되었다 이게 클라우드가 시작된 계기라고 해야하나,   vm은 가상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상인지 아닌지 알수 없다. 그냥 일반 서버랑 똑같이 쓰면된다 (물론 네트워크 설정 같은거에서 차이는 좀 있긴하다)   코노하는 openstack이라는…계속 읽기 “conoha(코노하) vm(가상서버) 만들기”

도메인은 뭔가 항상 갖고 싶었다. 근데 도메인이 필요로 하는 일은 없었다. 그러다 블로그를 해보기로 결정했다. (도메인을 사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어떤 이름으로 살까 고민하다가 내 영문이름(와이프가 지어준 와이프만 아는 이름)으로 도메인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maxchung.com 얼마나 멋진가! 나도 돈만내면 인터넷 세대인 것을 티 낼 수 있다. 돈만 내면…..   도메인을 구입하기에 앞서 여러가지 이름으로 주소창에 쳐보았다. 근데 이건 정확한 방법이 아니다.   네이버 같은데 가서 간단하게 도메인 이라고 검색하면 도메인 파는 업체가 엄청 나오는데 이중에 아무거나 선택해서 사용해라(싼거 찾아서) 참고로 나는…계속 읽기 “domain 구입기 및 conoha에 연결하기”

  나는 클라우드쪽 일을 하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클라우드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돈을 내고 서버를 쓰고 싶지 않았다….) 근데 얼마전 사진 백업을 위해 icloud를 돈내고 쓰기 시작했는데 편하더라…… (그냥 뭔가 쇼핑이 하고 싶었다, 근데 안정성은 모르겠어, 이거 가입하고 2달만에 구독 해지하고 폰 갤럭시로 바꿈.) 그래서 오랜 숙원 사업이던 홈페이지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를 막 알아보기 시작했다.   내가 고른 조건은 트래픽 비용이 없으면 좋겠다. 외국에 있으면 좋겠다.(warning.or.kr을 그만보고싶다 ) 싸면 좋겠다 였는데 친구가 일본에 있는 vps들이 괜찮다는걸 알려줬다. 친구가 추천해준 곳은 http://www.onamae-server.com/vps/?btn_id=gm_vps_0 여긴데 접속하자마자…계속 읽기 “conoha.jp 호스팅 등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