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울트론 3267 커브드 144 게이밍 모니터 사용기

전에 32인치 한성 qhd 모니터를 샀었다.

근데 진짜 진심으로 반응속도가 너무 느린 느낌이었다.

그래서 게이밍 모니터를 사봤다. 27인치가 제일 무난해보였지만,,, 모니터 크기를 달리하면 불편해 질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32인치 중에 고민하다가 그냥 한성을 샀다.

qhd랑 fhd를 엄청 고민하다가, 돈도 없고 해서 그냥 fhd 를 샀다. qhd 를 144로 돌리려면 아무래도 컴터 업글을 해야할 것 같았다.

그래서 사용기 올림

방이 좀 어둡다. 모양은 사실 그리 중요한건 아니니까;;;;

일반 모니터보다 모니터암이 좀 높은 느낌이다. 좋다

디자인은 개취니까….. 베젤은 얇고 좋은데 빨간 색깔이 난 진짜 게임할때만 쓰라고 하라는 느낌이 든다…..

밝기는 나쁘진 않은데 옆에 모니터랑 비교해보니 조금은 붉은 빛이 도는 느낌이다. 근데 사실 잘 몰랐다.

커브드인건 엄청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근데 듀얼모니터를 할때 하나는 커브드 하나는 플랫이다 보니 조금은 통일성이 부족한 느낌이다….

듀얼 구성 화면

둘다 32인치다. 해상도 차이에 의해 컨텐츠 차이가 꽤 나는 것을 볼수 있다. 확실히 QHD 가 좋긴하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그냥 모니터 사용기고, 이건 게이밍 모니터이니까

 

오버워치 할 때 대충 매크리 명중률이 10%정도 올라간 것 같다.

오버워치 할 때 전에는 총쏘다보면 아 맞춘거 같은데 왜 안 안 맞지 였는데, 지금은 아 드럽게 못맞추네….. 뭔가 내 자신을 원망하게 바뀌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배틀그라운드 할때에는 보통 자기장에 죽어서 큰 차이점을 ……….

그래도 전보다 잼있는 게이밍 라이프를 즐기게 된 것같다.

이 제품이 아니더라고 144 모니터는 하나쯤 사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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