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 와플메이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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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랬을까… 갑자기 와플메이커에 꽂힘.

알아보니까 판만 바꿔서 그릴, 샌드위치, 다 되는 기계들이 있음..

그래서 당연히 멀티 기능있는 것으로 알아보고, bsw(샌드위치맨이라고.. 여기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듯), 가이타이너, 레꼴뜨,위즈웰 이런 생소한(?) 곳에서 이런 멀티메이커 기계들을 만드는 것을 발견. 가격은 다 비슷비슷. 모두 메이드인차이나.

하지만 난 와플 두께가 상당히 중요했기에 ㅋㅋ 열심히 검색해서 결과물(와플두께)과 기타 후기를 보고 BLES라는 생소한 기계를 선택했다. (와플반트같은 두꺼운 벨기에와플을 집에서 먹는 것이 구매의 목표였다 ㅋㅋ )

외관: 나쁘지 않은듯한 살짝 싼티나는 외관.. 특히 저 투명 플라스틱 핸들 부분이 후줄근 싼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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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품은: 와플플레이트, 그릴플레이트, 샌드위치플레이트 => 내가 딱 원했던 기본 부속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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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 이건 귀찮아서 팬케익/와플믹스로 만든거고, 처음 만든 와플은 정통 벨기에 와플 레시피 검색해서 했는데, 그건 정말 반트와플 모양으로 나왔었다.

이건 쫌 안이쁘네 ;_; 무튼 결과물 매우매우 만족함! 아가들도 진짜 잘 먹는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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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으로 만족. 코팅도 안눌러붙고. 기본 기능인 와플/샌드위치 잘되니까. :)

* 살짝 불편한 점은 온/오프 버튼 없고 콘센트 꽂으면 무조건 켜지고 ㅋㅋ 끄려면 무조건 콘센트 뽑아야함 ㅋㅋ 근데 이건 알아봤던 다른 후보 와플메이커들도 마찬가지였기에.. 이 제품만의 단점은 아닌거 같아서 패스.

* 그리고 와플메이커만 되는거 아니고 플레이트 바꿔가면서 쓰는거 사길 잘한거 같다.

샌드위치메이커도 잘 쓰고 있다. ㅎㅎ 간단히 맛난 샌드위치 완성. ^^

근데 그릴드치즈샌드위치만들다가 뭔가 욕심을 부렸는지,, 치즈가 넘쳐흘러나와 플레이트 외 부분에 막 눌러붙었는데.. 청소가 조금 어려웠다. (구석구석 흘러들어가서,,)

 

* 아 그리고 뭔가 파란불/하얀불 번갈아가면서 불이 들어오는데, 사용설명서 안읽었더니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음,, 근데 쓰는데 큰 지장은 없다, 그만큼 간단한 기계라서 사용이 매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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