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눌눌님은 옷을 조금 좋아하셔서 옷방이 있다. 옷방은 3면이 옷으로 가득 차있는데(한면은 창문이기 때문에,, 창문에 감사합니다.) 처녀시절 구입하셨던 드레스룸(방은 아닌데 뭔 옷장 이름이 드레스룸임) 서랍이 부셔져 있었다.   매일 그냥 지켜만 보다가 네이버 포스팅을 보다보니 갑자기 자신감이 생겨서 DIY 로 수리 하기로 결정!!   이렇게 부셔져 있었다! 막 안닫혀서 삐뚤삐뚤 열려 있는 저모습이 보이는가! 억지로 잡에 빼서 레일의 크기를 줄자로 측정하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다. 내가 주문한 레일은 3단 36mm(두께) 450mm(길이) 이다. 대충 세트당  3500원 이었다. 나는 서랍 두개를 고쳐야 해서 2개 세트 즉…계속 읽기 “서랍 레일 셀프 수리기”

나는 어릴적부터 그림그리기에 재능은 없었지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테블릿에는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전자식 펜이 들어있는 테블릿 노트북은 몇번 사봤는데….. 역시 나는 그림을 못그렸다… 근데 이유는 액정과 펜 사이의 거리차이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그 차이점이 나에게 문제가 된다고 기기를 탓했다 항상(절대 내가 못그릴리 없다)   그러다가 아이패드프로가 나왔다. 왠지 써봐야 할것 같아서 눌눌님의 허락을 날조해서 받은 후 구입해서 받았다 애플 스토어 공홈에서 받으면 3~4일이면 받는 듯하다.(묻지마 반품이 가능한 점도 크다) 애플 펜슬은 구하기 힘들었으나 운이 좋게 올레샵에서 구입해서 하루만에 받았다.   여튼 이제 흙손의 사용기를…계속 읽기 “아이패드 프로 사용기 (IPad Pro 사용기) 1차”

와 요즘 올릴 사용기가 정말 없다. (아마 아이패드프로를 아직 구입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 고민하다가 블랙 프라이데이마다 사람들이 많이들 구입하는 것 같은 다이슨 청소기에 대한 사용기를 올려보려고 한다.   이 청소기를 산지는 1년이 넘었다. 물론 나는 알뜰한 소비자니까…… 거의 정가에 가까운 돈을 주고 구입………………   1년간 사용하면서 느낌점을 정리해보면 엄청 길게 나왔네 사진이 ㅋㅋㅋㅋ 우선 무선 충전기라는 점이 맘에 든다. 그리고 모양이 막 멋져 그냥 뭔가 21세기에 사용할 것 같은 디자인이다. 모양에 반해 구입한 청소기 모양은 여전히 맘에 든다.. 단… 청소를 열심히 하다보면 봉에 상처는…계속 읽기 “다이슨 청소기 사용기 Dyson DC62”